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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쌩 쑹' 배우,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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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그는 '진주만', '게이샤의 추억', '로스트 인 스페이스' 등 15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배우 활동 외에도 대학 시절부터 가라테를 연마했으며, 물리적 전투 개념을 배제한 '천신(Chu Shin)'이라는 독창적인 무술 체계를 창시해 제자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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