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읽음
[영상] 변기 닦는 로봇 등장..."우리 집에 보내 달라"
데일리안지난달 28일 중국망에 따르면 중국 허페이에 있는 스타트업 '제리스'는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제리스 H1'을 쇼핑몰·오피스 등 20여곳에 배치해 청소와 정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리스 측은 "로봇 본체부터 데이터, 알고리즘까지 자체 기술로 구축한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풀스택 시스템을 기반으로 H1을 상업 현장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로봇은 현장에서 수집한 공간 정보와 청소 데이터를 학습해 스스로 오류를 수정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은 "이미 월 100대 생산 목표를 달성했고, 풍부하고 현실적인 데이터 확보를 위해 자체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