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나옹선사
"생각에 생각을 덧붙이지 않는 것이 부처다."육조 스님께서는 말씀하셨다.우리는 얼마나 많은 생각을 부여잡고,그 생각에 휘둘리며 살아가는가?지우고 싶은 그 생각들이,내려놓고 싶은 그 생각들이'좋다', '싫다'는 분별의 색안경을 끼고,때로는 우리를 번뇌케 하며눈앞의 시야를 가려버린다.붓다는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