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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酒+Utopia)에서 한 잔♡♡
샘마가 독일 출장을 갔을 때 개봉한 주토피아2를 보자고 하더니 못보고 12월 첫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토요일이 되었는데 아빠는 영화보다가 코골고 자니까 재미 없다고 친구랑 둘이 가겠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그리는 가장 완벽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유토피아(Utopia)라고 합니다.
주토피아(酒+Utopia)란 주점 중에서도 주모가 젊고 예쁘며, 가격이 저렴하고 안주는 제철 해산물이 가득한 포차를 말하고요.
새미나는 아빠를 배신하고 친구랑 둘이 주토피아2를 보러 갔고 뻰치 당한 아빠는 주토피아(酒+Utopia)에서 새조개에 한 잔 마실려고 합니다. 주토피아에선 뭐든지 할 수 있고 마실 수 있고 될 수가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