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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코다카 "헌드레드 라인 제작은 분노에서 시작"
게임메카
물론 그중에는 아쉬운 결과를 남기며 역사 속으로 사라진 작품도 많지만, 지난 4월 투쿄게임즈에서 출시한 헌드레드 라인 -최종방위학원-(이하 헌드레드 라인)은 출시 8개월이 지난 현재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특히 단간론파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코다카 카즈다카가 디렉터(이하 코다카 디렉터)를 맡은 만큼 스토리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여기에 지난 11월 공식 한국어 지원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에서도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 5일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투쿄 게임즈 코다카 디렉터, 애니플렉스 이노 슌타로 프로듀서(이하 이노 프로듀서) 등 주요 제작진을 만나 헌드레드 라인 개발 비화와 한국어화 소감을 자세히 들어봤다.
Q. 한국 시장과 게이머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향후 한국 시장은 어떻게 공략할 계획인지?
Q. 헌드레드 라인을 기획하게 된 계기와 영감은 무엇인가?
▲ 헌드레드 라인 티저 트레일러 (영상출처: 애니플렉스 공식 유튜브 채널)
Q. 100일, 100개의 멀티 엔딩, 15명의 학생 등 계속해서 특정 숫자를 내세웠다. 특별한 의도가 있는지?
Q. 100개의 엔딩이라는 방대한 시나리오를 작성하며 어려움은 없었나.
Q. 유난히 빚에 대한 언급을 많이하는 것 같은데, 회사 운영에 문제는 없는지?
Q. 출시 후 약 8개월이 지난 만큼 많은 피드백이 있었을 것 같다. 피드백 중 인상 깊었던 점과 보완하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
Q. 마지막으로 한국 유저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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