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6 259 읽음 겨울, 달 20세기도서관소년 구독하기 44 45 콘텐츠의 수익 10 늦게야 귀가하는 식구를 마중하러 갑니다.찬 바람에 발을 동동거리다가버스에서 내려 손 흔드는 모습을 보면 나의 계절은 잠깐 봄이 됩니다.손을 잡고 골목을 걸어 돌아오는 길,겨울 바람에도 달은 환하게 웃습니다. 4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