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5 318 읽음 제천 프라이빗 펜션 minny01 구독하기 1 3 콘텐츠의 수익 10 10월의 어느 좋은날~ 아버님 칠순 축하 제천여행을 다녀왔어요. 온 가족 모두 움직이려니 숙소 정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비용은 후덜덜 했지만.. 너무 너무 좋았던 곳.. 따뜻한 햇살맞으며 정원에서 바라본 호수도 멋졌구..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구, 해먹에 누워 휴식도 취하고.. 참 좋은 추억 남겼네요.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