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 읽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격 결단! "이적 자금 확보 위해 4명 방출 계획"…성골 유스까지 포함됐다
마이데일리
맨유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네 명의 선수를 데려왔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세슈코, 세네 라멘스가 그 주인공이다. 공격진과 골키퍼 자리를 보강했다.
맨유는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6승 3무 4패 승점 21로 7위다. 유럽클럽대항전 출전권을 놓고 경쟁 중인데, 1월 이적시장에서 추가 영입을 통해 전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의 최우선 목표는 중원 강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서 검증된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애덤 워튼(크리스털 팰리스) 등과 연결되고 있다. 슈투트가르트의 안젤로 슈틸러도 맨유의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중원을 보강하기 위해선 이적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PL 재정 규정 때문에 선수 판매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며 "맨유는 지난여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4000만 파운드(약 780억 원)에 첼시에 판매했는데, 그는 아카데미 출신이기 때문에 이적료 전액을 ‘순수 이익’으로 즉시 회계 처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영입을 위해서는 더 많은 재정적 여유가 필요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말라시아는 지난여름에도 방출 명단에 올랐다. 팀을 떠나지 못했고 2군에 남았다. 최근 1군 스쿼드에 복귀했지만, 여전히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우가르테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카세미루에게 밀려 후보 자원으로 뛰고 있는데, 교체로 투입될 때도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