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8 읽음
굴국밥
오늘 점심은 추어탕 맛집 아리수식당으로

갔는데 :아불싸 월요일 휴무날 🤣🤣🤣

다른 식당도 휴무 어쩔수없이 안강에서 다시

경주로와 굴국밥 먹으러갔어요

남편은 매생이 굴국밥 전:굴국밥

오랜만에 먹으니 시원해 맛있는데 거의 다먹을쯤

머리카락이 나와 밥 밥이 뚝 떨어져 실망스럽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