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읽음
[어서오세요] 료니는...
료니는 춥습니다.
추워서 이불안에서 살고있습니다.

근데 온뉘가 일때문에 외박을 좀 했더니
집나가서 한참 시위하고,
제가 돌아와서 불러서 데리고 들어왔다지요.
나 없는 동안 엄마말 잘 듣겠다 대답은 잘해놓고!

간만에 또 thㅓ글련을 인증한 료니였습니다.


추운건 싯타구~~
근데 온뉘없는 건 더 싯타구!!
어디가지말고 나 까까 챙겨줘~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