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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매일 마시는데"… '이 비결' 덕에 살 안 찐다는 女가수

그런 그녀는 예능에서 “1년 364일 술 마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애주가라는데요.
하지만 화면 속 장윤정의 몸매는 살이 크게 찐 적도, 변한 적도 없죠.
그래서 모두가 궁금했던 그 비결은, 의외로 아주 소박한 습관에서 시작됐습니다.

홍현희가 “언니, 그렇게 술을 매일 마시는데 살은 왜 안 쪄요?” 하고 물어본 거죠.
장윤정은 망설임 없이 “밥을 안 먹어”라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방송에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직접 요리해 술을 마시는 장면이 담기기도 했는데요.
술상에는 온통 해산물 안주뿐이었죠.
탄수화물 절제를 루틴화해서 늘 지키고 있는 겁니다.

평소 식사는 채소, 해산물, 생김, 멸치, 무순 등 저칼로리·고단백·고식이섬유 위주로 먹는다는데요.
빵, 과자 같은 탄수화물 덩어리는 거의 안 먹고, 밥도 흰쌀 대신 잡곡밥으로 대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술은 마셔도 ‘살찌는 요소’ 자체를 평소 식습관에서 확 잘라내는 스타일이었던 거죠.

알코올이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다른 영양소가 지방으로 쌓이기 쉽고, 술을 마시면 포만감이 빨리 깨져서 고열량 안주를 계속 찾게 되죠.
그런데 장윤정은 이걸 반대로 실천했습니다.
술은 마시되 안주는 멸치, 생채소, 단백질 중심으로 ‘최소 칼로리화’하는 방식이에요.
덕분에 술을 마셔도 폭식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거의 만들지 않는대요.

탄수화물 절제, 저열량 안주, 채소·단백질 섭취, 규칙적 생활.
이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그녀를 만든 거죠.
'술 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장윤정의 관리 비법을 따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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