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 읽음
오늘도 감사한 하루
반찬꺼리 라고 조미김 에 맒라붙은 밥 맹물 말아서 아침겸 점심 먹고 읍내 폐지 주워 구루마 끌고 나가서
동네분이 베지밀 2개 마셔라 주시고
난 골목에 유리파면 내가 손으로 치우고..

오늘도 피곤한 하루라도 감사한 하루입니다.

복지사각지대서 살아남고자 오늘도 필승 !! 난
산재 다리 수술한 경주 동국대 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의사님을 만나야 난 기초수급 신청할 병원 소견서 제출과 의사 선샘 만나려면 병원비와 검사비 필요하니
악착같이 고난속에서 하루 하루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