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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임원 7명 승진...ESS 조직 대폭 보강
디지털투데이
이번 인사는 근본적 경쟁력 우위 강화 및 포트폴리오 수익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사업 구조 재편 및 효율화, 이길 수 있는 제품력 및 원가 확보, R&D(연구개발) 및 기술 경쟁력 제고 등이 주요 방향이다.
글로벌 생산 공장의 안정적 폼팩터 전환과 운영 최적화를 위해 사업부 산하 생산 조직을 통합했다. 급성장하는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S전지사업부 조직 규모와 역량을 대폭 보강했다.
김형식 ESS전지사업부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김 전무는 2022년부터 자동차전지사업본부 사업전략담당 및 전략제휴담당을 역임하고, 2024년부터 ESS전지사업부장에 보임해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중장기 공급 계약 확대 및 근본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자동차전지사업부장에 오유성 전무(현 소형전지사업부장)를, 소형전지사업부장에 정원희 상무(현 자동차·PM그룹장)를 신규 보임했다. 아래는 승진자 명단.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승진 ▲김형식(ESS전지사업부장)
◇LG에너지솔루션 상무 신규선임 ▲김낙진(소형·상품기획/전략담당) ▲김현태(ESS·상품기획/전략담당) ▲배재현(ESS·북미Operation·Pack/LINK생산지원담당) ▲손권남(미래기술·차세대Cell개발담당) ▲이승훈(인프라그룹장) ▲허성민(자동차·마케팅·마케팅4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