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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잠언



자기 삶 속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뜻만 이루는 자다.

삼위와 예수님, 선생을 믿고 따르지만 말고,
마음이 그 마음에 합당하게,
그가 원하는 마음으로 행하며 살아야 한다.

처음 마음, 처음 사랑이 변하면 안 된다.
그 마음과 사랑을 다시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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