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읽음
(경주여행) 아쉬워 들른 불국사
집에 오기 아쉬워 불국사 들러주고 왔어요
원래 가려던 곳을 안 갔더니 시간이 떴는데
불국사 천천히 돌아보고 나오니 딱 맞았어요
올해의 가을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