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 읽음
말차 라떼
말차 라떼...

남편 직장 관계 되시는 분과 저랑
남편과 볼 일 보고 남편은 업무 일정상
사무실 휘리릭 들어가야 해서 직장
들어가고 남편 직장 관계 되신 분께서
저에게 말차 라떼 맛있는 가게 있다면서
저 데리고 가서 사 주셨어요..
말차 라떼 넘 달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저도 다음에 섬겨 주신 분께 말차 라떼
사서 사업장에 갖다 드려야겠어요.
이곳 말차 라떼를 넘 좋아하셔서
이날에만 두 잔 마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 선생님 처음 뵌 날인데요. 오래 알고
지내 온 사람처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저희 딸은 이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많이
만난 상황인데요. 이 선생님께서 저희 딸
며느리 삼고 싶다면서 저희 딸 엄청 예뻐하시는
분이세요.^^

카페가 작긴 했지만 아담하고 말차 라떼도
맛있고 사장님 인상이 좋으셔서 다시 가고
싶은 카페이었어요.

한 주간도 화이팅하시고
11월 마무리 잘 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