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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방앗간에 선식만들려고 ~
어제는 시골방앗간에
선식하러 갔다왔어요
곡식가져간거 직접우리가 씻어야되는데
아직 내가 쪼그리고 앉는걸못해 수영장아우들 세명이 같이가서 모두씻어주어서
세시간넘게기다려 만들어왔지요 한번가면 참기름도 짜고 깨소금도볶아오고
이렇게 해놓아야 자식들 노나주고하죠 내편은 아침밥 은 선식으로 먹어니 9가지곡물넣은거
두말넘게 해온답니다
돌아오는길에 내편이
아우들고생했다고 점심사주어서 맛나게먹고 집에왔죠 ㅋ
오늘도 즐겁게보내세요
방앗간에 어미개가 새끼를
두마리 낳아서 우리가 가니까 나오고싶어서 요렇게 폴짝폴짝 뛰고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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