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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가락처럼 녹아내렸어요.

전기장판을 틀었더니 난이와 파랑이가 쭈욱 늘어졌네요🤣
옥이도 까미등에서 내려와 온기를 즐기구 있구.
날이 무척 추워졌어요.
이제 또 따뜻한 봄을 기다려야겠어요.
오늘은 학원 이론수업 마지막날.
시험 두과목😢
오십넘어 이삼십대 젊은머리틈에서 공부하려니
돌아서면 까먹구 돌아서면 까먹구.
매 과목 끝날때마다 시험스트레스도 장난 아니네요.
낼부턴 현장실습 780시간이 기다리구 있어요.
매일 8:50~18:10
체력이 버텨줘야할텐데.
삼월에 국시보렴 배운거 까먹지 않게 틈틈이 공부해야는데.
미리걱정하는 성격탓에 스트레스가 심한거라구 내려놓으라는데
그게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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