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3 읽음
지금 쟁여놔야 한다…이마트가 내일부터 '6일 동안' 반값에 푼다는 '국민 식재료'
위키트리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대상과 오뚜기의 주요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50% 할인과 원 플러스 원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부문에서는 종가 맛김치(800g)와 청정원 순창쌈장(500g)이 2개 이상 구매 시 반값으로 판매된다.
오뚜기 제품도 혜택 폭이 크다. 트러플치즈 투움바피자(363g)는 2개 이상 구매하면 50% 할인이 적용되고, 포도씨유(900㎖)는 원 플러스 원 구성으로 준비됐다. 작은밥(150g·6입) 역시 33%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상·오뚜기 상품을 4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결제 단계에서 1만원을 즉시 차감하는 ‘릴레이 에누리’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 소식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소비자는 “김치 가격이 비싸서 항상 고민했는데 반값이면 무조건 사야 한다”고 적었고, 또 다른 사람은 “포도씨유 1+1은 진짜 보기 힘든데 이런 날도 오네”라며 반색했다. 커뮤니티에서는 “요즘 물가에 이 정도 할인은 거의 축제 수준”, “쓱 주간배송까지 되면 가성비가 아니라 거의 치트키”라는 글도 올라왔다.
또한 네이버 쇼핑·맘카페에서도 “김치·쌈장 조합은 바로 쟁여놓기 좋다”, “피자 반값이면 냉동고 비워놔야 한다”, “오뚜기 작은밥 할인은 존버하던 사람들 드디어 웃는다” 등 실질적인 구매 후기가 이어졌다. 할인 구조가 다양하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품목들이 중심이라 체감 혜택이 크다는 반응이 많다.
SSG닷컴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생활 필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국 어디에서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 광고용으로 작성된 기사가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