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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가을이 지나고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 오고 있음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뭐가 그리도 바쁜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해 인 거 같아요.
그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 당신이 내 곁에는 없지만 내 가슴이 기억하니까

내 모습은 많이 변했고 달라졌지만 당신만은
아물지 않으니까

사랑만으로 사랑이 되던 그 시절을 돌아보니
당신은 나의 20대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더 행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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