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6 142 읽음 내 마음 Grace129 구독하기 3 6 콘텐츠의 수익 5 가을이 지나고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 오고 있음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뭐가 그리도 바쁜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해 인 거 같아요.그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당신이 내 곁에는 없지만 내 가슴이 기억하니까 내 모습은 많이 변했고 달라졌지만 당신만은 아물지 않으니까 사랑만으로 사랑이 되던 그 시절을 돌아보니 당신은 나의 20대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더 행복해야 합니다.] 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