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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이야기 @
어제 나들이 나갔다가 소래 들려서
살아있는 광어 그자리에서 회뜨고
팔딱팔딱 뛰는 대하새우 랑 큰집막한 소라
사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알르레기 있는 저도 못참아서 약을 먹고
새우를 까먹었답니다.
탱글 탱글 어찌나 맛있던지 ~
오늘도 포근하니 참 좋네요.
가을이 가기전 단풍 구경 실컷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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