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4 292 읽음 @ 어제 이야기 @ aowlrzb^^ 구독하기 39 40 콘텐츠의 수익 10 어제 나들이 나갔다가 소래 들려서 살아있는 광어 그자리에서 회뜨고 팔딱팔딱 뛰는 대하새우 랑 큰집막한 소라 사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알르레기 있는 저도 못참아서 약을 먹고 새우를 까먹었답니다. 탱글 탱글 어찌나 맛있던지 ~ 오늘도 포근하니 참 좋네요.가을이 가기전 단풍 구경 실컷 하자구요. 4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