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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정형외과 순번 기다리는사람들~







퉁퉁부은 무릅이 좀체로 가라앉질 안아 모두병원가서 사진찍어보라고 해서
나 수술해준 의사쌤 만나려면 오늘 새벽4시에갔는데도
사람들이 얼마나 왔는지
모두 대통령만나는거보다 힘든다나요 나야 차로10 분거리니까
금방가지만은
가수 박서진씨동네에서 왔다고
네명이 새벽 3시되어서 왔다고 기다리더라구요 진주에서도 오셨고
멀리서도 많이오셨네요
대기표 받아가지고 8시30 분에 접수하고병원가야됩니다 제발 무릅 아무일없기를 기도하면서 오늘도 편히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