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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간편식
피코크 간편식...

저랑 남편 피코크 만원권 받아서
2만원어치 구입할 제품 둘러 보고선
할인 행사하는 품목들 중 부산식
돼지국밥이랑 우삼겹 즉석 떡볶이
먹어 보고 싶어서 사 봤어요.

우삼겹 즉석 떡볶이는 2개 구매시
50% 할인 행사해서 2개 구매하고
부산식 돼지 국밥은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20% 할인해서 정가에서
천원 할인하여 3,980원 하길래
3개 구매했어요.
어제 구매한 두 가지 오늘 다 먹어
봤는데요. 낮에 아들 국밥 먹으면서
"아 좋다~, 맛있다"라고 말하면서
잘 먹더라구요. 바쁠 때, 밥 없을 때
먹기 좋은 것 같아요..

떡볶이 2개에 9,980원
돼지 국밥 3개에 11,950원 해서
총 21,930원 결제하게 되어
2만원은 피코크 기프티콘으로
계산하고 1,930원은 신세계
상품권 오천원권으로 계산하여
거스름돈 3,070원 받아서 기분
좋게 간편식 구입하여 오늘 하루
편하게 잘 먹었네요.^^
오늘 아이들 학교 안 가서 집안 일
더 하게 되어 분주하여 간편식으로
해결했어요.

오늘 수능일로 중고등이 있는 울집
아이들은 오늘 학교 안 갔거든요.
그러니 딸은 또 친구 만나러 가려고
하더라구요.ㅠㅠ 아들은 너무 안
나가고 딸은 너무 나가서 문제이에요.ㅠ
딸 어제 학교 오전에 마쳐서 어제도
친구랑 놀다가 학원 지각했는데
오늘도 놀러 가려고 해서 오늘 놀러
가면 11월 말에 계획한 일본 여행
못 간다고 하니 놀러 안 간 것 같아요!
일본 여행 가면 일주일간 학교, 학원
못 가서 일본 가기 전후로 공부 열심히
하고 핸드폰 절제하여 2학년 마지막
시험은 성적 올리기로 했는데요.
공부는 커녕 핸드폰을 새벽 늦게까지
하면서 힘들게 하고 약속 계속 안 지키고
있어서 오늘은 어기면 일본 못 간다고
했더니 오늘 만나기로 한 친구에게 못
만난다고 연락하여 놀러 안 갔나봐요!!
그런데 오늘 친구 만나러 가는 건 취소
하고 놀러 안 갔는데 영어 학원 안 가고
집에서 하루 종일 핸드폰 하고 있어서
꼴 보기 싫으네요.ㅠㅠ
하루 종일 먹고 놀고 하는 딸 진짜
밉네요.
중딩이 딸 키우기 진짜 힘드네요.ㅠㅠ
언제면 잠잠해질런지요!
온유하고 공부 스스로 척척 하고선
놀았던 딸이었는데요. 이러니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저 말은 무시하고
아빠 오시면 그때서야 잠 잘 준비하는
딸이네요. 그러니 늦게 잘 때가 많아서
힘드네요.ㅠㅠ 아빠가 지방에서 일해서
매일 오실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아빠 안
오시는 날에는 더 늦게 자니 넘 힘드네요.
남편이 저에게 아이들 자든 말든 두고
자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해 보기도
했는데요. 그러니 아이들이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새벽에 음식 해 먹으면서
시끄럽게 하여 그 소음에 깨게 되고
아이들이 안 자면 잠을 편하게 푹
자지 못 해서 잠 잔 것 같지 않아
늘 피곤해요.ㅠ 이렇게 피로가 누적
되니 만성 피로로 늘 고단해요.ㅠㅠ

친구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
피코크 간편식 맛있는 게 많네요.
처음 먹어 보는 것들마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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