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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댓글을 쓸수없네요
버려져 방치된 화분에 촉이 트더니
꽃까지 필줄은 몰랐네요 ㅋ

어제는 암거도 안되겠다 싶어 밤에는
꼭 피드좀보고 잘랬는대 눈뚜껑이

닫힌줄도 몰랐어요 ㅋ
쉰새벽에 피드를 볼까했는대 그마저도

졸음에 양보하고 닫힌 댓창을 두드리며
내것만 이런건가요 해봅니다

꾸무리한듯하면서도 이쁜하늘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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