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3 258 읽음 여전히 댓글을 쓸수없네요 통영순둥이 구독하기 50 54 콘텐츠의 수익 10 버려져 방치된 화분에 촉이 트더니꽃까지 필줄은 몰랐네요 ㅋ어제는 암거도 안되겠다 싶어 밤에는꼭 피드좀보고 잘랬는대 눈뚜껑이닫힌줄도 몰랐어요 ㅋ쉰새벽에 피드를 볼까했는대 그마저도졸음에 양보하고 닫힌 댓창을 두드리며내것만 이런건가요 해봅니다꾸무리한듯하면서도 이쁜하늘입니다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5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