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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 가는 가을날 햇살에 산들산들 바람에 힐링하고 맛집
창가에도 가을이 성큼성큼

금방 겨울 일듯요


장산 계곡으로 살짝 걷고

옛생각나는 뽀빠이 과자랑 차 마시며

신선한 공기에 햇살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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