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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기 전에...
기도하러 교회에 도착을 하면.. 제일 먼저 창문을 연다.
이른 아침..
창문을 열어 햇살양을 안아주고 상쾌씨를 맞이한다.
그리고, 나의 온 몸에 맑은 공기를 적신다.
생명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입술에 대롱대롱~~
주님의 말씀이 나의 하루를 비춰 주는 등불이 되어서 반짝반짝 빛나는 내가 되게 한다.
이 가을 예쁜 국화처럼.. 아름답고 향내 나는 나의 하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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