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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목표"…피겨 상비군 소년의 반전 근황

성훈은 지난 2020년 그룹 엔하이픈으로 데뷔해 시크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아이돌 하려고 태어난 것 같은 비주얼의 성훈은 사실 과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점프 기술이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과거 트리플 악셀을 뛸 정도로 고난도의 기술을 소화했다고 밝히며 직접 자세를 재현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성훈은 실제로 차준환 선수와 함께 선수 생활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목표였다"라고 밝혀 모두를 감탄하게 했습니다.

당시 그는 몇 번을 넘어지고 일어났으며 통증이 심할 때마다 파스를 뿌리면서도 연습을 이어갔는데요.
또한 성훈은 여동생과 함께 등장해 남매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실제로 지금도 여동생과의 관계가 매우 돈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훈은 현재 피겨 선수 시절의 균형감각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빙판 위에서의 꿈을 무대 위로 옮긴 성훈은 여전히 노력과 열정으로 빛나는 청춘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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