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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을 깨닫는 것이 보화다. 모르는 자는 아는 자가 받고 누리는 것


기회와 때다.
때 놓치면 못 하고,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한다.

가만히 있어도 계절과 환경의 때는 온다.
그러나 행하면 자기 때가 더 빨리 온다.
어떤 것은 자기가 해야 기회의 때가 온다.

모르는 것을 깨닫는 것이 보화다.
모르는 자는 아는 자가 받고 누리는 것을 보아도 모른다. 무지자와 아는 자의 차이는 하늘까지 닿는 담장 높이와 같다.

영에 대해 아는 것이 최고 큰 것을 아는 것이다.
이는 영원무궁한 것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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