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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뭐라고 해야 할지....
차마 전화를 걸고 뭐라 해야할지...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지난 주말에 들렸어요!!! 저희 첫째이모가 난소암3기 판정을 받았어요!! 이모 성격상 내색하지 않는 편이라 주변사람들도 가족들도 몰랐나봐요...

지난 여름때 만났을 때 건강해 보였고 저보다 더 활발했던 거 같은데~~ 최근에는 농사 지어서 고구마 20kg도 보내줬었는데...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

심지어 더 충격인 건... 내일 화요일 수술이 잡혔다고... 난소암 초기때는 발견하기 쉽지 않다 듣긴 했는데... 증상이 없었던건지 아니면 참고 있었던 것인지.... 근처에 살지 않고 말과 글로만 들어서 상황을 잘 모르니 걱정이네요.
요즘 의술도 좋아져서 잘 된다 했으니 수술 잘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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