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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치명적인 몸매와

표정으로

꼬시는 꼬맹이

도저히 넘어갈 수 없어서

올리고 갑니당♥️




솜이랑 뽐이 이제 두놈 같이

산책 나가다보니

도저히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집에서 널부러져있는 사진이나

겨우 찍습니다요ㅋㅋㅋ

진짜ㅋㅋㅋ

두놈 데리고 나가면

이 추운날 땀 뻘뻘나요ㅋㅋㅋ


한놈은 이리뛰고 저리뛰고

한놈은 빠른걸음으로 말처럼 끌고 무조건 앞으로 전진하고...

사람이랑 강아지 만날때마다 인사해야하고

너무 바빠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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