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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보내준 황금향
황금향 한박스가 택배로  왔어요.
이번엔 누가 보냈는지 수소문 안했어요ㅎ

택배 오기 전  동생이 얘기 해 줬거든요ㅋ

하나 먹어봤더니 과즙도 많고 맛이 괜찮더라구요.
예전에 황금향 실패 한 경험이 있어서
황금향 안 사먹었거든요 ㅋㅋ
동생 덕분에 맛있게 잘  먹을것 같네요~^^

남동생이 이렇게 한번씩  과일을 사서 보내줘서 잘 먹네요.

오늘은 회사 동생이랑 저녁 먹으려구요.
할말이 서로 많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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