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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을 사랑하자 나를 가장 잘아는건 나뿐..

우리는 매일 힘들다~ 죽겠어~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조금만 힘들어도 지친다고 힘들다고 하기싫다는
말이 습관이 될만큼..
생각해봐라~
하기 싫다고 하면 더 하기싫고
힘들다고 말하면 더 힘든것 같지 않은가?
말이 씨가 된다는 옛속담이 틀린말은 아니다
한번 되돌아보자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적이 있는지
고생했어, 잘했어,수고했다는 말을 한적이 있는지
남들에게 수고했다는 말 하는게 자연스럽지만
나자신에게 고생했다는 말 하는건
어색하고 쉽게 나오는 말이 아니다
오히러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질타할뿐
일끝나고 집에 온 당신
그리고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이라면
지금 말해보자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힘들다는 말대신 오늘도 고생했다고..애썼다고
어쩌면 힘들고 고된생활이 조금은 위로가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