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9 261 읽음 추위에 떨고 있었어요 통영순둥이 구독하기 56 51 콘텐츠의 수익 10 부는바람에 얼굴이 상한채 웃고있네요추워서 시플시플한대? 시달려서꽃잎이 까맣게 말리는게 안타깝네요 어린시절많이 보던 나팔꽃은 참 컸는대요런 아이들은 이름이 뭘까요작고 앙증 맞고 이쁨가득한 ᆢ오늘도 여전히 춥습니다 좋아지던 감기도부는 바람에 목이 또 아파 옵니다ㅋ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많이웃고 행복하세요 5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