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5 363 읽음 맑은 가을 하늘 jmh0434k 구독하기 95 90 콘텐츠의 수익 13 오늘은 가을 하늘이 맑고 따스해서 좋았어요.오늘 우리시 체육대회 예선이 있어서 우리마을 족구단 응원을 갔어요.우리팀의 전력이 떨어져서 처음부터 기죽어 시작한 경기인데 예상데로 졌어요.그래도 힘내라고 응원하면서 재미있었어요.아침에 집에 혼자 있을 남편을 위해 고구마를 쪄 놓고 왔어요.날도 좋은데 밖에 나가 걷기라도 하면 좋을텐데.남편은 내일 등산이 예정되어 있어 오늘은 집콕이었어요.고구마가 호박고구마인데 맛있었어요.작은 한 입 사이즈라 잘 쪄지고 좋았어요. 9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