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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벼락~~ 맞았습니다 ㅎㅎ
아침에 고3아들 등교시켜주고 집에 들어오려는데..
아파트 뒷쪽에서 소리가 나더라구요. (참고로 저히 집은 1층입니다.)
지대 높은 우리 아파트 살구나무 열매가 밤사이 떨어져 아래편에서 아주머니들이 주우시더라구요.
우리 아파트 한컨 정원에 말할것도 없이 살구 천지더라구요.^^
바구니 들고나가 주웠는데..
두번이나 넘쳐 온전한것들만 수거해왔습니다.
정수기 물에 1시간쯤 담궜다가 일일이 씨빼니..엄청많네요.
맛나게 설탕에 졸여 지인들과 나눠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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