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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개념 없어서 논란 빚더니"…결국 '직장인' 됐다는 유명 男스타

오는 30일(목) 저녁 8시, 맞춤 세트 메이커 티캐스트 E채널 '세트포유'가 첫 방송됩니다.
'세트포유'는 가게의 전 메뉴를 직접 시식해 '가장 완벽한 메뉴 조합'을 찾아내고, 그 조합으로 '최고의 할인율'을 쟁취하는 신개념 '먹방+네고 결합 예능'인데요.
'맛잘알'이라면 한 번쯤 고민했을 "뭘 어떻게 시켜야 제일 잘 시켰다고 소문날까?"라는 질문에 완벽한 해답을 제시할 프로그램이 탄생한 것.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첫 의뢰를 받은 '세트포유 TF팀'의 현장 출동기가 그려졌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사장님에게 제출할 '세트 보고서'를 두고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 벌어진다는데요.
이준은 "팀장이 이러면 안 되는데 미치겠다"며 멘붕에 빠지고, 윤남노는 "1등은 안 봐도 내 것"이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는다. 건희 역시 "살아남는 건 바로 나"라며 넘치는 승부욕을 드러냅니다.

한편, 이준은 앞서 유튜브를 통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뒤 “지점장이면 월급 1,000만 원 찍지 않나?”라고 발언, 딘딘이 “연예인들은 화폐가치 개념이 없다”라고 일침을 날리며 화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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