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2 183 읽음 〈그림자와 함께 걷다〉 🍂 행인임돠 구독하기 7 10 콘텐츠의 수익 8 발끝에서 저녁이 시작된다.돌계단 위로나의 그림자가 길게 눕는다.바람은 이름을 부르지 않고,나는 대답하지 않는다.그게 평화일지도 몰라. 🌾 1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