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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TWS), ‘OVERDRIVE’ 음방 첫 1위 “꿈에 그리던 순간”
싱글리스트
TWS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42(팬덤명)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 ‘play hard’는 멤버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다. 이 상으로 (그 노력을) 보상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연습할 때부터 지금 이 순간을 꿈에 그려왔다. 현실로 만들어준 42분들 고맙다”라며 마지막까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앙코르 무대는 ‘5세대 대표 올라운더’다운 TWS의 가창력이 빛났다. 여섯 멤버는 속사포 랩부터 후렴의 화음, 고음 애드리브까지 모든 파트를 놓치지 않고 수준급의 라이브로 열창했다.

퍼포먼스 열기에 힘입어 신곡 댄스 챌린지 열풍도 거세다. ‘OVERDRIVE’는 인스타그램의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에서 점차 순위를 끌어올려 21일 기준 1위를 찍으며 숏폼 플랫폼까지 장악했다.
한편 미니 4집 ‘play hard’는 발매 첫 주(10월 13일~19일) 64만 장 가까이 팔려 전작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고,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10월 12일~18일) 1위를 차지했다.
하이브 뮤직그룹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늘(22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