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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엄마 생신기념 식사모임
토요일 가족모임 남양주가서 장어 먹고 왔어요.
중딩이 조카를 위한  모듬햄도 추가 해서 구웠네요.
장어탕도 사이드로 시켜봤는데 꽤 먹을만 하더라구요.

저희는 타이밍 기가막히게 가서
15분 정도 웨이팅 하고 들어갔는데요.
유명한 장어집이라 그런지 웨이팅 길더라구요.
저희 계산하고 나오는데 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사장님이 부럽ㅋ

가성비 좋고  장어도 괜찮다고 추천 받아서 갔는데..
가족 모두 만족 하고 왔네요.

맛있게 먹고 동생네  근처에서 하는 축제도 잠시
구경하고요,
중딩이가 할머니 생신이라고 케이크 사왔더라구요ㅎㅎ
기특하게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생일땐
케이크 본인이 꼭 사오는 ..
그러니 이쁠수 밖에요~^^

동생네 가서 엄마 생축 케이크 자르고 헤어 졌어요.

가족이란 옆에 있는 자체로 행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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