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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노턴 카우전 35분57초간 18점·8리바운드·3어시스트·2스틸, 토코마나와 시즌 3승 달성
마이데일리
토코마나와 퀸즈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포리루아 포리루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로아(뉴질랜드 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4라운드서 노턴 카우를 94-90으로 눌렀다.
토코마나와는 개막 2연승 이후 첫 패배를 당했고, 이날 다시 승리하며 연패에 빠지지 않았다. 박지현은 35분57초간 3점슛 1개 포함 18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야투성공률은 41.2%였으나 전채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토코마나와는 24일 메인랜드 포우아카이와 5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26일에는 서던 호이오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