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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국수와 김밥 한줄 엄마랑~~/댓글마감
날이 꾸리하네요 비가 그쳤지만 해님은 구름속에~~~
국수가 드시고싶다는 엄마 전화받고 나갔다왔습니다^^
밥이 안넘어가신다고 국수 한그릇 호로록 드시고싶다해서~
김밥은 딱 1조각 드시고 국수는 다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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