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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용천사 꽃무릇 2
용천사는 예전에 큰 절이었는데
세월을 거치면서 말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작은 절이라 금방 둘러보고나니 아쉬웠어요
그래도 올해 마지막 남은 온전한 꽃무릇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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