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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잠언
완전한 구슬같이 인생을 다듬어 만들기 어렵다.
만든 자가 있다면 아마도 일생 동안 다듬었을 것이다.
사람이 자유가 많으면 갈 길이 많은 것이다.
갈 길이 한 길이라면 마음 단념하고 망설임 없이 간다.
사람이 갈 길이 많으면 ‘어느 길을 가야 되나?’하고 해가 지도록 망설인다.
온전하게 안 자는 갈 길도 하나다.
따라갈 자도 하나다.
하나님이 시대 따라 연도를 높이시듯
말씀의 차원도 시대 따라 높이신다.
인생의 새 길을 ‘찾는 자’는 많으나 ‘찾은 자’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