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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또 접니다.
일단 복 받으시고~^^

제가 얼마전에 한 로또가 또(?) 5등이 되지 않았겠습니까 ㅎㅎ

그래서 공짜(응?)로 하고 또 길을 떠납니다~
좋네요.

아무 곳에나 차를 세우고 좀 걷기로 합니다.
오늘은 걷기 좋게 옷도 신발도 편하게!

저 발 끝 엣지 보이시나요? ㅎㅎ
그러다 뜨거운 아스팔트를 힘겹게 기어가는 지렁이 발견...

자연의 섭리는 섭리대로.

그렇게 지나쳤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요.

물론 지렁이를 노리는 다른 동물이 있었다면 미안하지만...

그늘이 있는 수풀에 던져놓고, 저는 또 제 갈 길 갑니다~
그 와중 풍경 무엇~
그렇게 이곳저곳 다니다보니 이런 곳도 나오네요~
이건 걸어줘야해!!!
사실 어떤 청년둘이 멋지게 걷길래, 따라해봄 ㅎㅎ
어디를 둘러봐도 아름답네요.
게다가 물은 또 어찌나 맑은지..
사진에 다 담지 못해 아쉬워요 😢
그렇지? 미스터 갈???
어딜 둘러 보아도 바다는 사랑 💕
그 와중 동네 개들이 신기하게 생긴? 저를 보며 기웃거림ㅎㅎ

넘 귀엽 ㅎㅎ
그럼 전 이만.

또 올릴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행복한 저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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