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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람 보러 왔다가
구독님분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한가위 연휴 끝나고 출근하신님도

계실테고 저같이 일요일까지 쉬시는

님도 계시겠죠?

제 근황을 궁금해 하시는 님들 계셔서

글을 쓰네요

저는 와이프와 합가해 사고친곳에서

벗어나 저렴한 아파트 구매해 이사했고

와이프는 출근하면서 병이 호전되었네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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