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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2개 차선에 있던 차가 갈림길에서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



한 번은 2개 차선에 있던 차가
갈림길에서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 말씀하시길
“길이 다르면 운명이 다르다.” 하셨다.
하나님 따라가는 길 가지 않으면
그 인생 영원까지 불행하다.
그 길은 무서운 길이다.
두렵고, 희망도 없는 걱정 염려 불안의 길이다.
우리는 하나님 따라가는 길이니 얼마나 좋으냐.
죽으나 사나, 한 길로 가야 한다.
하나님은 한 길이시다!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한다.
절대 자기 기준을 잘 세워야 한다.
3~40년 했어도, 중간에 그만두면 깨지는 것이다.
끝까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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