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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아래에서도 예쁜 너희들~!!
지난 여름이 뜨겁기만 했던건 아니다.

매일매일 밤마다..
낯더위를 피해서 밤마다 땀에 젖어 걸었던 세병공원!!
비가 와도 우산을 쓰고 걸었던 그곳은 나에게 공원 그 이상이다.
열심히 걷다가도 안번씩 걸음을 멈추게 한 예쁜이들...
가로등 불빛 때문에..카메라에 담지 못한 달에게는 아쉽고도 미안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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