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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세갈래 길 ㅡ그대의 선택은?

미국의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은 우리가 선택해야 하고 개척해 나아갈 길을 묘사한 탁월한 시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들이 많이 가는 길을 택할 것이냐, 아니면 가지 않은 길을 택하느냐가 나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는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지요.
옛날사람들이야 걸어다녀야 해서 두 갈래 길중 하나를 택하려고 노력했지만 요즘 사람들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길이 너무 많지요.
계단으로 가는 인생인가, 에스컬레이터, 아니면 엘리베이터의 인생인가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사람도 많고요. 또 사람에 따라 계단 인생에서 에스나 엘리로 성공한 사례도 있으니
여하간 어느 길을 택하든, 또는 선택받았든 간에 죽도록 노오~~~력을 해야만 그나마 달콤한 인생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니
이게 위안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