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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즐거운 휴일 되고 계신가요?

어머니 혼자 음식 준비를 다하셨더라구요..
이러다 잔소리폭탄 맞을 거(?) 같아서, 모시고 나갔어요~




그리고 소화시킬 겸 산책~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카페 마스터(응???)인 제가 앞장서야지요~



광안대교가 눈 앞에도, 커피에도 있네요~^^

여전히 훌륭한 미모를 갖고 계셨고, 거기에 넘 예쁜 아이들과 멋진 남편분도 함께 있어서 인사를 나눴습니다.
부산에서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말이죠~
애기들이 인사하면서 귀여운 춤을 추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먼저 인사해주셔서 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훈훈한 인사 후, 마린시티를 걸으며 부모님께 결국 한말씀? 들었지만요...
췟...

그래도 행복한 하루~^^


울이웃님들도 행복하게, 안전하게 무엇보다 즐겁게 명절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또 뵈어요~
ㅎㅎ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