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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
접니다...
어제 저녁...

어머니께서 갑자기 양산오라고...
갑자기 수원 가자고...

참고로 수원 갈비를 저희 가족은 사랑함.

다만 비싸서 한동안 못왔는데 가기로 했으니 오라고 😑
그래서 수원갑니다.
날씨는 좋은데...

당황스러움...
괴산휴게소 좋네요^^

컵라면 챱챱~
그래서 저번처럼 라마다호텔 예약하려니, 이번엔 좀 저렴하게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1박에 두개 잡아야하니 부담된다고.. 그래서 제가 낸다니까 그냥 찾아보라고...
그래서 이번엔 정말 작정하고? 싼 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셔도 소용없음.
수원 화성이네요~^^

저기 타보고 싶어요.

어쨌든 그렇게 예약한 숙소에 왔습니다~
따라~
헙...
이건...

예전 수학여행 가는 곳?!
난리다~ ㅋㅋㅋ
아주 저렴한 6만원입니다 ㅎㅎ
대박은 공용화장실이랑 화장실이라는 거.
즉 객실 내 화장실도, 욕실도 없다는 거.
에어컨과 난방기?

이건 레트로라고 해도 너무 한 듯...
어머?! 뷰는 다른 건물 태양광 뷰? ? ?

분명히 후회하시겠지 했더니만...

너무 좋다고... 앞으로 호텔 잡지 말라고... 왜 진작 이런 곳 잡지 않았냐시며... 추억 돋으신다고...

이게 아닌데...

나중에 또 올게요. 굿주말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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